DSR/DTI 완벽 가이드
DSR/DTI란?
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과 DTI(총부채상환비율)는 금융기관이 대출 심사 시 사용하는 핵심 지표입니다. 연소득 대비 부채 상환 능력을 측정하여 과도한 대출을 방지하고 건전한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 정부가 규제하고 있습니다.
DSR = (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÷ 연소득) × 100
DTI = (주담대 원리금 + 기타 이자 ÷ 연소득) × 100
2025년 DSR 규제 기준
| 구분 | DSR 한도 | 적용 대상 |
|---|---|---|
| 은행권 | 40% | 1억원 초과 대출 |
| 2금융권 | 50% | 1억원 초과 대출 |
| 규제지역 | 40% | 주택담보대출 |
DSR 포함 대출 범위
포함되는 대출
- • 주택담보대출 (원리금)
- • 전세자금대출 (원리금)
- • 신용대출 (원리금)
- • 자동차 할부금융
- • 학자금 대출
- • 카드론, 현금서비스
제외되는 항목
- • 1억원 이하 소액대출
- • 전세보증금반환대출 일부
- • 서민금융 (햇살론 등)
- • 중도금 대출 (일시적)
스트레스 DSR (2025년 적용)
변동금리 대출은 미래 금리 상승 가능성을 반영한 스트레스 금리가 적용됩니다.
- • 혼합형(5년 고정): 실제금리 + 1.5%p 가산
- • 변동금리: 실제금리 + 3%p 가산
- • 고정금리: 스트레스 DSR 미적용 (유리)
대출 한도 늘리는 전략
- • 기존 대출 상환: 신용대출, 카드론 먼저 정리
- • 소득 증빙 강화: 부업, 임대소득 등 추가 소득 증빙
- • 대출 기간 연장: 30년 → 40년으로 월 상환액 감소
- • 고정금리 선택: 스트레스 DSR 회피
- • 부부 합산: 공동명의로 양쪽 소득 합산